겪을 때마다 처음인 일들,
얼마인지부터 계산해 둡니다

부모님 요양, 갑작스러운 퇴직, 상속과 증여 — 검색해도 내 경우의 숫자는 안 나옵니다. 법령과 고시 원문으로 계산기를 만들고, 그 계산기를 읽는 법을 가이드로 씁니다.

여섯 가지 일

같은 이름의 네이버 블로그와 한 세트입니다 — 읽는 곳은 블로그, 계산하는 곳은 여기.
퇴직 · 실직

일을 그만두게 됐을 때

구직급여가 하루 얼마, 며칠치인지. 자진퇴사도 되는 경우는 언제인지.

고용보험법·시행령 기준
노후 · 돌봄

부모님을 돌보게 됐을 때

장기요양 등급별로 월 얼마가 드는지. 재가와 시설은 무엇이 다른지.

2026년 1월 1일 고시 수가 기준
상속 · 증여

물려주고, 물려받게 됐을 때

증여세가 얼마인지. 상속은 첫 달에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상속세 및 증여세법 기준
집 · 부동산

집을 사게 됐을 때

취득세가 몇 퍼센트인지 — 집값, 주택 수, 면적에 따라 갈립니다.

자동차

차를 갖고 있는 동안

검사는 언제까지, 안 받으면 과태료가 얼마부터인지. 이전등록 기한은.

연금 · 건강

노후를 준비할 때

연금저축은 얼마까지 넣어야 공제를 다 받는지. 건강검진은 언제부터인지.

계산기가 없는 갈래는 블로그로 연결됩니다. 가이드와 계산기를 갈래마다 하나씩 늘려가는 중입니다 — 필요한 계산기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만들 때 지키는 것

원문을 근거로 씁니다. 수치는 법령·고시·공단 안내 같은 1차 자료에서 가져옵니다.
기준일을 밝힙니다. 수가와 상한액은 대체로 매년 바뀝니다. 어느 시점 기준인지 적어 둡니다.
추정치라고 말합니다. 실제 금액은 기관 계약과 개인 사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입력값을 가져가지 않습니다. 계산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소개에, 데이터 처리 방식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