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살면서 한 번은 겪지만, 겪을 때마다 처음인 일들이 있습니다. 그런 일을 숫자로 미리 가늠해 볼 수 있게 만드는 곳입니다.
무엇을 하는 사이트인가요
부모님이 갑자기 거동이 어려워졌을 때,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게 됐을 때 — 대부분의 사람은 그 제도를 그때 처음 찾아봅니다. 그리고 가장 먼저 궁금한 건 거의 언제나 “그래서 얼마인가”입니다.
공식 안내문은 정확하지만 등급표·수가표·산정 공식을 스스로 조합해야 답이 나옵니다. 그 조합을 대신 해주는 계산기를 만듭니다.
만들 때 지키는 것
- 원문을 근거로 씁니다. 수치는 법령·고시·공단 안내 등 1차 자료에서 가져오고, 블로그 요약본을 근거로 삼지 않습니다.
- 기준일을 밝힙니다. 수가와 상한액은 대체로 매년 바뀝니다. 어느 시점 기준인지, 원문을 언제 확인했는지 각 계산기에 적어 둡니다.
- 추정치라고 말합니다. 실제 금액은 기관 계약·개인 사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산기는 판단을 돕는 참고치이지 확정 금액이 아닙니다.
- 입력값을 가져가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이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
지금 있는 계산기
두 가지가 공개돼 있습니다.
등급과 이용 계획을 고르면 재가 서비스 조합 또는 시설 입소 시
월 본인부담금을 추정합니다.
실업급여 계산기 →
퇴직을 앞두고 있다면 구직급여가 하루 얼마이고 며칠치인지 계산합니다.
같은 이름의 블로그와 한 세트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살면서 한 번은 겪는 일」과 같은 사람이 만듭니다. 역할을 나눠 두었습니다 — 겪은 순서대로 읽는 이야기와 절차는 블로그에, 내 경우의 숫자를 확인하는 계산기와 그 계산기를 읽는 가이드는 이 사이트에 있습니다.
두 곳 모두 같은 원문 아카이브(법령·고시·공단 안내)를 근거로 쓰며, 한쪽에서 오류가 발견되면 두 곳을 함께 고칩니다.
운영
개인이 만들고 운영합니다. 기관·기업과 관계가 없고,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계산이 틀렸거나 제도가 바뀐 것을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 확인해서 고칩니다. 문의 페이지에 연락 방법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