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려주고, 물려받게 됐을 때
가족을 잃은 슬픔이 가시기도 전에 기한이 있는 절차들이 시작됩니다. 여기 있는 글들은 내 경우는 어디에 해당하는지를 따져보는 데 초점을 둡니다 — 제도의 전체 이야기는 같은 이름의 블로그에 있습니다.
가이드
순서대로 읽어도 되고, 지금 막힌 곳부터 펼쳐도 됩니다.
기한마다 세기 시작하는 날이 다릅니다. 기준일 세 가지로 남은 날을 역산합니다.
2. 내 상속분, 법정 비율에서 무엇이 더해지고 빠지나
배우자 5할 가산부터 특별수익·기여분까지 — 비율이 달라지는 사정을 판별합니다.
3. 상속등기 서류, 무엇을 증명하는 종이인가
서류를 발급처가 아니라 역할로 묶으면, 내 경우의 최소 세트가 보입니다.
4. 동거주택 상속공제 자가진단
요건 셋을 순서대로 짚고, 6억 한도가 내 집값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봅니다.
블로그에서 더 읽기
겪는 순서대로 쓴 이야기와 절차 안내는 블로그에 있습니다.